Orchard Labs문의
오차드랩스 · 2026년 시작

현장에서 시작한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매장과 거리에서 매일 부딪히는 불편을 직접 보고 듣습니다. 쓰는 사람이 실제로 겪는 고민과 고충을 풀어, 하루의 일이 조금 더 쉬워지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 2운영·도입 중인 서비스
  • 300곳+직접 인터뷰한 현장
  • 2026시작한 해
현장에서 들은 말

마이파이소는 이 말들에서 시작했습니다

현장에서 들은 말 가운데 서비스의 출발점이 된 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요리 잘한다고 장사하면 무조건 망한다. 이건 시스템 사업이다.
중식 프랜차이즈 대표
매뉴얼은 있지만 이행 여부를 모른다.
매뉴얼 이행
많이 판 것 같은데 남은 돈이 없다.
돈의 흐름
아는 사람만 혜택을 본다.
지원금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른다.
상권과 확장

우리는 이런 서비스를 만듭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만

책상에서 짐작한 불편이 아니라, 매장과 거리에서 직접 듣고 본 문제에서 시작합니다.

작게 만들고 바로 씁니다

한 가지 일을 잘하는 서비스를 먼저 내놓고, 쓰는 사람의 말을 듣고 넓힙니다.

사람이 결정합니다

소프트웨어는 모으고 정리하고 제안합니다. 사람의 생활에 닿는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만든 서비스는 누구나 써 볼 수 있게 열어 둡니다. 함께 만들고 싶은 아이디어나 제휴 제안도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이야기 나누기

회사

현장과 상권, AI 에이전트, 양산 소프트웨어, 데이터 플랫폼을 각자 전문으로 하는 네 명이 한마음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상호
오차드랩스
대표
황동건
시작
2026년 4월
문의
contact@orchardlabs4.com

팀

DG Hwang
사업 · 고객과 화면 설계

매장과 본사를 직접 만나 필요한 것을 듣고, 서비스의 화면과 브랜드를 설계합니다.

Frank
PM · 제품 기획과 AI 설계

제품의 방향과 기획을 정리하고 일정과 우선순위를 관리합니다. AI가 어디까지 하고 어디서 사람에게 넘길지 설계합니다.

Gabriel
엔지니어 · 앱 개발과 구조

앱의 구조를 설계하고 개발을 이끕니다. 양산 제품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온 기준으로 품질을 챙깁니다.

Jimmy
엔지니어 · 데이터와 인프라

매장 데이터가 모이고 이어지는 구조와, 서비스가 돌아가는 서버와 배포 환경을 맡습니다.